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래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는 정말
유익한 채소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토마토를 계란과 함께 볶아서 먹기도 하고
갈아서 토마토 주스를 해서 마시기도 하고
요즘에는 토마토 주스를 카레에 넣어서 물을
안 넣고 조리해서 먹습니다.
간편하고 맛도 더 진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채소를 푹 익혀서 카레를 넣고
푹 끓이고 나중에 불을 끄고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서
먹습니다. 간편하고 몸에도 좋고 특히 장에 좋은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