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와 출장을 같이 가는데 말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줄일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직장상사와 출장을 같이 가려고 하는데 걱정이 있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말이 너무 많습니다. 계속 듣다 보면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데 어떻게 말씀을 줄이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대화단절 서비스 실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소 생소한 해결방법이긴한데,

      말씀하신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기분나쁘지 않게 대처하고,

      대화 중간에 자연스럽게 전화를 받아 자리를 피할 수 있게끔 해드리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쯤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요?

      관심있으시면 아래 제 카톡링크 남겨드리니, 이용안내보시고 판단해주시면 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mnroGIf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해결방안이 없다고봅니다. 부하직원이면 가능할텐데 상사분에게 조용히좀 하라고 할순없잖아요 출장간 시간동안만 참으시는게 나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안경 쓴 반달곰입니다.

      직장상사가 말도 많은데 눈치까지 밥 말아 먹은 상태면 어떤 눈치를 줘도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장상사가 답하기 어려워하는 분야라던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즉 상대가 말하기 싫어하는 분야로 대화를 유도하는 방법이 먹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눈눈이이라고 님께서도 직상상사가 말을 하면 '아, 그렇죠~?' 하면서 추임새를 넣은 후에

      말을 마구마구 해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어찌할 도리는 없는데요 듣는 입장에서 생각을 바꾸는게 더 쉬울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대화생대가 적어진다고 합니다 친구들도 멀어지고

      가족 부부만 남는데 찬밥신세이고 얘기를 안들어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