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3마리면 그냥 일반 애견호텔보다 소형견 전용이거나 24시간 상주, 분리 케어 가능한 곳 위주로 보시는 게 좋습니다.
예민한 아이들이라면 특히 케이지에 오래 넣어두는 곳보다는 아이 성향 보고 방을 나눠주거나, 사진·영상으로 상태를 자주 보내주는 곳이 마음이 편합니다.
평택 쪽에서는 코코모모를 한 번 알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택 고덕 쪽 소형견 대상 애견호텔로 소개된 곳이고, 9kg 미만 소형견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소형견 3마리라면 조건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안성·공도 쪽이면 멍멍플라워나 테리하우스, 해피댕데이 같은 곳도 검색해보시면 좋습니다.
멍멍플라워는 넓은 실내외 공간, 케이지 없는 호텔링, 24시간 케어를 안내한 글이 있고, 해피댕데이는 안성 원곡면 쪽 강아지 유치원·호텔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테리하우스는 안성 공도읍 쪽 반려견 놀이터·호텔링 관련 정보가 확인됩니다.
가격은 업체마다 다르지만 보통 소형견 기준으로 1마리 1박 3만~6만 원대 정도를 많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3마리면 같은 집 아이들이라 할인해주는 곳도 있고, 방을 같이 쓰게 해주는 곳도 있어서 꼭 전화로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문의할 때는 이렇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소형견 3마리인데 같이 지낼 수 있는지, 24시간 상주인지, 밥은 따로 챙겨주는지, 산책이나 놀이 시간이 있는지, 사진이나 영상은 하루에 몇 번 보내주는지, 밤에는 어디서 자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맡기기 전에는 예방접종 확인, 중성화 여부, 공격성 여부, 분리불안 여부를 꼭 확인하는 곳이 더 믿을 만합니다.
너무 저렴한 곳보다 아이들 성향을 먼저 물어보고 테스트나 상담을 해주는 곳이 신혼여행 기간에는 더 안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마리 모두 예민한 편이면 집 방문 위탁보다는 24시간 상주 애견호텔 쪽이 더 나아 보입니다.
집에 누가 들어오는 것에 예민한 아이들은 오히려 방문 돌봄 때 더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어서, 미리 하루 정도 데이케어로 적응시켜보고 결정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맞습니다. 추천을 해달라는 질문이라면 이렇게 딱 찍어서 말하는 게 낫습니다.
평택·안성 쪽에서 소형견 3마리 호텔링이면 저는 우선 코코모모를 1순위로 알아보겠습니다.
평택 고덕 쪽에 있고, 9kg 미만 소형견 전용 호텔링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소형견 3마리 맡기기에는 조건이 가장 잘 맞아 보입니다. 24시간 직원 상주, 가둬두지 않는 호텔링, 성향별 반 배정 같은 내용도 확인됩니다.
2순위는 안성·공도 쪽 멍멍플라워 / 퍼피힐 호텔링입니다.
훈련사 24시간 상주, 넓은 실내·야외 운동장, 1박 3만~5만 원대 이용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어서 활동량 있는 아이들이면 괜찮아 보입니다.
3순위는 해피댕데이 강아지유치원&호텔입니다.
안성 원곡면 쪽이고, 안성분기점·송탄IC 근처라 평택에서도 이동이 괜찮은 편입니다. 위치 접근성 때문에 신혼여행 전후로 맡기고 데려오기 편할 수 있습니다.
제일 추천은 코코모모입니다.
이유는 질문자님 조건이 “소형견 3마리, 예민함, 잘 케어하는 곳”인데, 소형견 전용이라는 점이 가장 큽니다. 대형견과 섞이지 않는 환경이 예민한 소형견한테는 훨씬 안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은 평택 기준 소형견 호텔링이 보통 1마리 1박 3만~4만 원대, 프리미엄 단독룸은 5만~8만 원대까지 보는 편입니다.
3마리면 하루 총액이 꽤 커질 수 있으니, 같은 집 아이들끼리 같은 공간 사용 가능한지와 다견 할인 여부를 꼭 물어보세요.
전화할 때는 이렇게 물어보면 됩니다.
“소형견 3마리이고 예민한 편인데, 같은 공간에서 지낼 수 있나요? 24시간 상주인지, 밤에는 어디서 자는지, 밥은 개별 급여 가능한지, 사진이나 영상은 하루 몇 번 보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결론만 말하면 평택이면 코코모모,
안성·공도까지 괜찮으면 멍멍플라워/퍼피힐,
송탄IC 근처 접근성을 보면 해피댕데이 순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