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서로의 오해에서 생긴 갈등으로 인해
자기 목숨까지 끊게 되는 비극적인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친구들의 미묘한 감정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학교폭력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제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친구들의 우정과 갈등을 다룬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강자와 약자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으로 만나고 관계를 맺는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