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전쟁은 발칸 지역의 여러 민족이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2차 발칸 전쟁에서 불가리아가 여러 발칸 국가와 적대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1차 발컨 전쟁 후 마케도니아 분할을 놓고 불가리아가 크게 불만을 가져서입니다.
불가리아가 더 많은 영토를 가져야 한다고 여겼으나 세르비아와 그리스가 반발하면서 일어났습니다. 먼저 불가리가가 먼저 두 나라를 공격을 하였으며, 곧바로 루마니아와 오스만제국까지 개입하였습니다. 이 전쟁에서 불가리아가 패배하고, 마케도니아 대부분은 세르비아, 그리스에게 넘어가고, 도브루자는 루마니이, 동트라키아는 오스만 제국에게 넘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