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7교장 공통적인 대테러 교육후 심화과정

특전사 안에서

각 특전여단특임대

13특수임무여단 특수임무대

707특임단이 있고

특전여단특임대은 선발대 느낌으로 지역단위대테러 투입되고 특임여단특임대는 전천후 타격대 느낌으로 지역단위 + 고난이도 대테러 단독수행 및 707 증원 하고 707은 국가급 대테러 수행하잖아요? 받는 심화과정은 각각 다른가요? 어떻게 다를까요?

그럼 여단특임대 707에도 해상팀이 있고 해상대테러도 한다 들었는데 이들도 그럼 또 다른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기본적으로는 모두 대테러 공통 교육(근접전투, 인질구출 개념, 팀 전술 등)을 받은 뒤 각 부대 임무에 맞게 심화됩니다.

    일반 특전여단 특임대

    → 지역 단위 신속 투입이 핵심이라 기본 대테러 능력 + 초동 대응 중심으로 심화됩니다. 건물 진입, 인질 상황 초기 대응 같은 “기본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쪽입니다.

    13특수임무여단 특임대

    → 보다 고난이도 상황(복합 테러, 동시다발 상황 등)에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 훈련이 추가됩니다. 단독 작전 수행이나 다른 부대 지원까지 고려해 전술 범위가 더 넓고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707특수임무단

    → 국가급 대테러 부대로, 항공기·대형 시설·고위험 인질 상황 등 특수한 환경을 전제로 한 고난도 훈련 비중이 큽니다. 장비 운용, 팀 단위 정밀 작전, 다양한 환경(도심·야간·복합 구조물 등)에 대한 숙련도가 가장 높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해상팀 관련해서는

    각 부대 내에도 해상 침투/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는 요소가 있어서 기본적인 해상 작전 능력은 공통적으로 갖추지만, 임무 범위에 따라 훈련 강도나 전문성은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가급 상황(선박 납치, 해상 인질 등)을 상정한 훈련은 707 쪽이 더 전문적으로 다루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