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저는 올해 수능을 보고 대학에 들어가는 20살로, 몇 달 전까지 입시를 했었습니다.
입시를 하며 어떤 전자기기를 유용하게 썼었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의 경험을 기준으로 일단 태블릿(패드)는 필수입니다. 제가 학교에 입학했을 때 학교에서 모두에게 태블릿을 주었는데요, 때문에 학교에서 태블릿이 없으면 참여가 안 되는 수업을 많이 했습니다.
참여뿐만 아니라 수행평가도 태블릿 기기를 사용해서 하는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노트북은 선택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PPT를 만들고, 분량이 긴 보고서를 작성을 하는 경우는 윈도우 환경이 편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마감 기한까지 준비할 시간이 많기 때문에 집에 괜찮은 컴퓨터가 있는 경우 집에서 해도 상관없습니다.
따라서 집에 마땅한 윈도우 컴퓨터가 없으면 노트북도 구매해주시고, 집에 괜찮은 컴퓨터가 있으면 노트북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학교에서 보면 노트북 들고 다니는 애들은 거의 없기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