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아버지랑 친하게 지내셨던 아저씨가 사주신 인형인데 아버지가 인형을 싫어 하시기도 했고 집에 인형도 많고 널부러져 있으니깐 다 가져다 버린다고 집에 있는 인형을 싹다 버리려고 봉투에 넣으신걸 겨우 하나 살린 인형입니다..ㅠㅠ 지금은 색도 바라고 낡았지만 소중히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그런 물건은 당연히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죠 전. 오래전에 선물받은 네잎크로바 코팅 된것이 있는데 친구가 공원에서 직접 발견하고 손수 코팅해준 것이라 20년이. 지나도 아직 간직하고 있어요 절대로 버릴수 없는 것이죠 가격으로는 측정이 되지 않는 순수했던 시절이 생각이 나고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