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용해서 정이 들어 쉽게 못 버리는 물건이 있나요..?

예를 들어 오래 쓴 머그컵, 학창 시절부터 쓰던 필통, 선물받은 옷.시계.인형 등등 처럼 낡았지만 추억이 담겨 계속 간직하는 물건이 있다면,그 물건과 물건에 얽힌 기억.추억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중고등학생때 열심히 필기한 공책들 못버리고 있어요. 다 쓰고 필요없긴해도 공책보면 열심히 한게 느껴지고 아까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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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랫동안 사용해서 정이 쉽게 들어 버리지 못하는

    것으로는 제가 사용하는 오래된 다이어리가 있습니다.

    이제 거의다 사용해서 버려야 하는데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 정이 들어서 못 버리는거라고 하면 제가 처음 알바해서 샀던 장지갑이요. 그건 정말 못버리겠어요

    제가 원하는 브랜드걸로 샀고 아직도 안 촌스러워서 뿌듯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