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망한 청약통장 살리는법 궁금합니다
5년전 청약통장 개설했고
어머니가 2만원 또는 3만원씩 넣어주셨습니다. 근데 꾸준히 넣으신게 아니라 안넣으신 달도 있고 넣으신달도 있네요. 한번은 이체실수로 70만원 넣으셨고요.
그리고 최근 1년 2개월간은 아예 넣지를 않으셨습니다.
아래 사진이 마지막 입금임
엉망인데 이제서야 청약에 관심이 생겼고 이제라도 제가 매달 10만원씩 넣어서 제대로 하고싶습니다.
질문은 3개인데
1. 청약은 2~3년뒤부터 시작할건데 그냥 해지하고 새로 시작하는게 낫나요? 아님 그래도 청약통장 기간과 회차를 생각해서 이 통장 살리는게 낫나요?
2. 살리는 방법이 이거 맞나요?
1) 밀린 회차 납부를 통해 한번에 14개월치 140만원을 10회 나눠서 넣음
2) 그 뒤론 앞으로 꾸준히 10만원 넣음
3. 최근 미납된 14개월 외에 그 전에 어머니가 안넣으셨던 달 꺼는 못채워넣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1. 기존 통장에 다시 납입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청약통장에서 매월정해진 금액을 넣을 의무는 없고 일정 횟수만 채워지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질문에서 현상태 26회차, 보유기간 2년이상 보유했기 때문에 사실상 1순위 청약이 가능한 만큼 유지하는게 답입니다.
2. 납입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횟수는 다 채우셨기에 청약할 경우 최소예치금을 입주자모집공고일 이전까지 한번에 넣으셔도 됩니다. 즉, 망한 청약통장이 아니라 1순위 가능한 정상적인 통장입니다.
3. 1,2 답변을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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