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맞지 않는 직업 본인에게 맞는 직업.. 이런 것들은 직접 부딪혀봐야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나는 이런거랑은 안맞는 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부딪혀보면 생각보다 재미있고, 이걸 왜 아직도 내가 몰랐지? 라면서 그 업무에 탁월한 성과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의 상황도 있구요. 내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아니구나.. 등등...
이런 모든 것들은 알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해봐야 알 수 있는 것들이라 딱히 어떠한 조언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경험을 먼저 해보라 말씀 드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