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를 아무런 보답도 없아 얻어타기만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퇴근할 때 본인 볼일 있는 곳이 있다고 차를 좀 태워달라는데요.
가는길도 아니고 저는 거기 내려드리면 돌아서 집을 가야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부탁을 하네요.
다른분들이 다들 오늘 금요일이라 조금 빨리 퇴근할 예정이라 시간대가 안맞다고 거절했는데, 저는 시간대가 맞아서 핑계가 되지 않아서 당황해서 거절을 못했습니다.
회사에서 버스도 운영을 하고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데 왜 굳이 제 차를 타겠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보답이라도 해주면 모르겠는데 전혀 그러시는 분이 아닙니다.
도대체 어떤 사상과 심리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