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4캔 만원 행사가 진짜 이득일지, 라거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거 고르시나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 편의점에 들러서 요즘에 자주 하는 할인인 4캔 만원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게 가끔 진짜 이득인지 아니면 마케팅인지 헷갈리더라고요. 사실 퇴근 후에 마시는 거라 진탕마신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한 두 캔정도만 딱 될거 같은데 4캔을 사게 되니 종종 냉장고에 쌓이더라고요.
또 라거 좋아하시는 분들의 경우 편의점에서 맥주 사실 때 어떤 기준으로 맥주를 선택하시나요?
수입 맥주 위주로 고르는지, 아니면 국산 맥주도 같이 섞어서 사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맥주 추천해주실 만한 거 있으신가요? 행사 때문에 원래 안 마시던 맥주를 도전해본 적도 있으신지, 혹은 행사 때문에 오히려 평소보다 더 많이 마시게 된 경험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