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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직장에서 발렌타이데이나 화이트 데이때 동료들끼리 어떻게 주고 받고 하나요?

남자 직원만 있을때는 몰랐는데 중년의 남녀라도 발렌타이데이라고 초콜릿을 돌리는걸 보니 신경이 쓰이드라구요ㅡ 화이트 데이때 비슷한 정도의 사탕을 남녀 동료 직원들에게 돌리면 될까요?

이럴떼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두근대는자스민

    살짝두근대는자스민

    발렌타인데이 때 동료분들이 먼저 챙겨주셨다면 화이트데이 때 가볍게 보답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거창한 선물보다는 지난번에 초콜릿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준비했어요 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낱개 포장된 초콜릿이나 쿠키류를 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중년 분들이 많은 곳이라면 이런 소소한 챙김을 예의 바른 사람으로 좋게 봐주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의점에서 파는 깔끔한 세트 정도로 마음만 전해 보세요. 그게 본인 마음도 편하고 회사 생활도 한결 부드러워질 거에요. 너무 비싼 거 말고 딱 받은 정도의 가격대로 가볍게 준비해서 마음 편히 넘어가시길 추천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인이 굳이 발렌타이나 화이트데이를 챙기지는 않습니다.본인 여인에게만 챙기면 되구요.회사사람은 챙기지않아도 전혀문제가 되지않습니다.

  • 저도 그런게 고민이어서 예전에 한번은 그냥 넘어가봤는데 마음이 영 불편하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비싼건 아니더라도 편의점에서 파는 낱개포장된거 그런정도의 간식거리를 사서 책상에 하나씩 돌렸습니다 글고 여직원들만 주기보다는 그냥 다같이 고생한다는 느낌으로 남녀구분없이 다 돌리는게 나중에 뒷말도 안나오고 맘이 편하드라구요 질문자님도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가벼운걸로 준비해보셔요.

  • 회사에서는 남녀가있다면 그냥 저는 남녀에게 다돌립니다. 여자한테만 돌리는건 좀그러니까 그냥 안전하게 남녀 다돌리죠 초콜릿으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