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블록처리속도가 어떻게되나요?

2019. 02. 08. 06:32

이오스가 첨시작할때 수수료무료랑 트랜잭션속도도 가장빠르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걸로 아는데 현재 이오스가 가장 빠른 코인이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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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

요약 : 이오스 외에도 리플과 스텔라와 같은 빠른 코인이 존재합니다. 트론도 충분히 빠른 속도이며, 이오스처럼 수수료가 무료입니다.

이오스는 블록생성 주기는 백서 기준 0.5초정이며, 완결성까지 45~3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라리머는 99.999%의 완결성을 수초내에 달성하는것이 100%의 완결성을 도달하기 위해 그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시스템보다 더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구현하게 된 프로젝트가 EOS입니다.

실제 메인넷에서는 네트워크 상황과 BP들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0.5초가 소요되진 않으나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체감하는 기준은 수초이내 데이터 처리가 되는것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이오스는 위임지분증명(DPoS+BFT) 알고리즘으로 전체 노드의 개수 감소와 블록 생성자의 수가 감소하여 트랜잭션 검증을 하는 네트워크 대기 시간을 줄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21개의 대표 BP가 블록 생성과 검증을 위임하는 구조로, 이는 이오스가 분당 더 많은 블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백서 기준으로 정확하게 매 0.5초마다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며. 모든 블록 생성자들은 그들이 거래를 검증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블록에 서명하게 되고, 15명 이상의 블록 생성자들이 하나의 블록에 서명하면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즉, 이오스는 초 단위의 블록 생성을 통해 트랜잭션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그 위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의 경험을 대폭 향상시키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부분은 100%의 완결성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아주 특별한 상황들이 존재할 수 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오스의 단점입니다.

이더리움 개발자인 비탈릭은 중앙화된 DPOS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EOS, NEO 그리고 트론은 ‘중앙화 된 쓰레기 더미’이다” 2019.02.08 기사 참조

블록체인에서 이오스의 속도와 데이터의 완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해결하려는 프로젝트로는 코스모스 네트워크의 Tendermint (DPoS + PBFT) 과 같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2019. 02. 08.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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