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넘은 할머니 돌보던 요양보호사 학대모습 CCTV에 찍혔는데도 부인하는게 TV에 나오던데, 남의 일처럼 보이지 않네요..

요양보호사 90대 할머니 뺨때리고 물고 CCTV에 찍혔는데도 부인하던데 나이 들어가는 한사람으로 기가막힘니다. 본인도 나이가 들어갈건데두요~ 어떤처벌을 받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그 뉴스 봤습니다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90넘는 할머님에게 너무 학대를 한거 같아요 물론 요양보호사님도 힘들긴합니다 억울한부분도 있을꺼구요 그치만 이건 아닌거 같아요

  • 글쎄요 처벌은 판사님이 알아서 하실문제이지만 그렇게 강한 처벌수위가 나올것 같지는 않습니다.

    징역1년에 집행유예 6개월이거나 많이 받아야 3년정도일거에요.

    참 남일같지가 않죠.

    연로하신 부모님들은 되도록 능력이 된다면 직접 모시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비밀스런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이잖아요.

    다음 피해자는 우리가 될수도있는거니까요.

  • 해당 요양보호사는 노인복지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자격도 정지되거나 취소될 거예요. 시설도 운영 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고요. CCTV 영상이 명백한 증거라 부인해도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