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와와
강황과 울금의 차이를 설명해주세요.
강황(姜黃)과 울금(鬱金)의 차이를 설명해주세요
너무 비슷한데 차이가 있다는 것인가요? 이름이 완전히 다른데 차이가 있는 것이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알아봤는데요~~
강황과 울금은 식물명은 물론 생약명까지 같다고 합니다
강황과 울금이 함께 기록된 역사상 최초의 서적인 중국 당나라때의 신수본초에서도 '둘은 서로 비슷하지만 다르다'고 기술돼 있다고 합니다.
강황과 울금은 둘다 생강과다. 모양도 생강과 닮았다고 합니다
생강의 강자에 색깔이 노랗다는 황자를 더해 강황이라고 명명됐다고 합니다.
기운이 가벼워 막힌 기운인 울을 뚫어주고 색이 황금색이란 이유로 울금이라고 합니다
강황과 울금은 강황이란 식물에서 얻어지는 '한지붕,두가족'의 식물이라고 합니다
강황의 뿌리와 줄기가 강황,덩이뿌리가 울금이라고 합니다
같은 식물의 다른부위인 강황과 울금의 식품학적으로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항상화,항염 효과가 뛰어난 커큐민이 풍부하다는것이 공통점이라고 한디ㅏ
강황은 카레의 주재료다 카레가 노란것도 강황때문이라고 한다 카레란 명칭은 스리랑카의 타밀어 '카리'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여러 종류의 향신료를 넣어 만든 스튜'란 듯이라고 한다 강황을 포함해 코리안더 등 20여 가지 재료가 섞여 있다고 한다
울금은 대개 한약재로 사용된다고 한다 특유의 맛 때문에 울금 섭취를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비릿한 음식에 넣으면 비린내가 사라진다고 한다 생울금을 갈아서 찌개,생선구이 등에 넣으면 잡내가 제거된다고 한다 과거엔 방충,살균효과가 있는 울금을 옷,서화를 보관하는 보자기에 함께 넣기도 했다고 한다
울금과 강황은 엄밀히 구분하면 다른 식물입니다
같은속 같은과의 식물로 가까운 친척,형제 관계입니다
꽃등에서 생김새의 차이가 나지만 뿌리만 놓고보면 구별이 매우 힘듭니다
또한 둘다 커큐민이라는 성분을 함유해 구별하지 않고 쓰기도 합니다
커큐민은 카레가루에 노란색을 내는 성분 입니다
울금은 생강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술과 함께 섞으면 누런 금빛으로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뿌리는 굵고 튼튼하고 긴 달걀 모양 덩이뿌리로 겉은 갈색이고 속은 귤색, 생강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강황은 뿌리 줄기를 사용하며 따뜻한 성질의 식품이므로 몸이 찬 체질인 사람에게 더 적합합니다. 진한 노란색으로 매운맛보다 쓴맛이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