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온 직원들을 위해 회식을 해야하나요?

새로 직원들이 들어온지 한달이 지나서 환영파티를 하기 위해 회식을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요 뭔가 억지로 하는거 같은데 이번에는 그냥 하고 다음부터 안하는게 맞는걸까요? 직장에서 회식비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저의 돈으로 회식을 할예정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로하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새로온사람들은 언제든지 자신들이 맘에안들면 나갈수가있기때문에 괜히 회식해줬다가 나가는경우도많아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새로운 직원들 오면 회식을 해서 환영해주는 분위기를 만들긴 하는데요. 요즘은 좀 그렇지 않은 분위기도 확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식 자체를 좀 꺼려하는 그런 직원들도 많아서 의논하신 후에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직원들이 오면 사실 환영회를 해주는 것이 맞긴.한데 요즘은 그런 분위기 조차 부담 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설사 그렇게 느낀다고 해도 저직 문화에서 회식은 필요 하다고 보입니다.이번 한번 하고 다음부터는 안 하면 될듯 합니다.

  • 새로운 직원들을 위해서 본인돈을 들여가면서 회식을 하자고 하는데도 반응이 시원치 않다고 한다면 다음부터는 절대로 하지마세요 괜히 돈만쓰는것 입니다. 다음부터는 챙겨줄 필요도 없어요 그런 직원들은 사회생활을 정말 못하는거죠 새로운 직원들이 고마워해도 모자랄 판에 억지로 마지못해하는건 정말 예의도 없는거라고 보입니다.

  • 직원들이 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이 자발적으로 하고 싶으면 소규모나 가벼운 자리로 부담을 줄여보세요.

    다음부터는 모두의 의견을 반영해 편안한 방식으로 환영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새로운 직원들을 위해 환영파티를 하기위해 회식을 제안했는데 좋아하지 않는다면 굳이 할필요 없어 보입니다, 회식비도 지원하지 않는다면 더욱더 안하시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위에서 지원이 가능할때 그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신입 비위를 맞추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닌 직원들이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 회식이니 사비로 회식을 진행하는 것은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오히려 좋지 않은 티를 내는 신입 직원이 사회성이 없어 보이네요...

    솔직히 회식 좋아하는 신입은 거의 없을 겁니다. 다만 회식이라는 것이 환영의 의미도 있지만 여러 목적이 있지 않나요. 그것에 즐겁게 응하는 것 역시 회사 생활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요. 원하신다면 지금처럼 진행하시되 굳이 사비를 쓰며 신입을 환영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1. 새로운 직원이 왔을 대 회식 겸 환영회를 하는 건 일반적인 관례 인 것 같구요

    2. 없어져야할 구 시대적인행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3. 그 행사를 싫어하는 건 개인적인 부분이고 회사 전체적인 부분을 위해선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 회식은 꼭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새 직원들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한 번쯤은 하는 것도 좋아요~ 직접 돈을 내서 하시는건데 굳이 원하지 않으면 하지마세요 ㅎ

  •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다면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사비를 쓰는 거라면요. 요새는 그런 걸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서 호의를 베풀었는데, 반응이 좋지 않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