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자리에서 적절한 행동과 매너로 어떻게 하면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새로 이직하고 나서 첫 회식 자리가 사실은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이전 직장에서는 다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회식이라고 해봤자 점심에 간단히 먹는 걸로 끝이였는데 이번 직장은 다들 의기투합하면서 뭔가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너무 조용히만 있자니 존재감이 없기도 하고 너무 튀자니 제 평소 모습과도 맞지 않고 괴리감이 들어 적절한 균형잡기가 어렵더라고요.
상사나 다른 분들에게 격식을 지키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대화 주제는 어떤게 좋을까요?
또 회식 관련해서 자리 배치나 에티켓에 대해서도 너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 후 첫 회식자리라서 이직환영회를 하는 목적일 가능성이 높네요.
보통은 제일 상사의 옆자리이거나, 옆옆자리로 배정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자리를 마련하게 될것 같은데 그 시간을 이용해서 본인을 어필 할 수 있는 소개사같은걸 준비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회식자리라
주인고일수도 있겠네요.
첫회식자리면 이리저리 다니면서 한잔 따르고 한잔 받으면서 인사를 하는 것은 옛날 술문화이고 그냥 앉아 있으면 주변에서 말걸어 줄것 같은데요.
또 술이 들어가다보면 이런저런 얘기도 나오고
별 걱정 하지 마세욪
혹시 모르니 건배사나 하나 준비해 가세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