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간식 맛에 길들여지면 사료를 계속 거부 할 것 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간식과 보조제 그리고 사람을 통한 간식 공급을 끊기 바랍니다. 만일 그럼에도 불구 하고 계속 사료를 거부 하면 아마도 이빨에 통증이 있거나, 소화기 질환 및 기타 질병으로 인해 식욕이 떨어진 것일 수 있기에 당장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강형욱 훈련사 프로그램밑 영상은 다 봤는데 이런 경우 솔루션은 하나 더라고요 밥은 정해진 시간 딱 한번 내려놓고 안먹으면 밥그릇을 치워버린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안먹으면 또 치워버립니다 그러면 보호자들이 계속 안먹으면 어쩌냐고 그러는데 강형욱 훈련사는 원래 개들은 몇일에 한번씩 끼니를 해결해왔고 몇번 굶는다고 마음 약해져서 중간에 간식을 주면 다음부터는 더 오래버티니까 독한맘 품으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간식은 보상을 줄때 외엔 주지 말아야 보상할게 보호자에게 있고 예쁜건 보상의 영역이 아니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