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버전 레시피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언니가 두쫀쿠 만들고 남은 재료들을 줬는데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말고는 대부분 다 있어요. 두쫀쿠는 그렇기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재료들로 다른 베이킹을 할까 고민중이에요.

일단 마시멜로우가 많아서 스모어 쿠키를 해볼까하는데 카다이프도 있으니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사다 두쫀쿠 버전으로 만들어볼까 고민하는 중인데 스프레드를 섞은 카다이프를 다 굽고 장식처럼 올려야 될지 구울때 같이 넣고 돌려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휘낭시에도 두쫀쿠 버전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데 위의 스모어 쿠키랑 같은 이유로 레시피를 고민 중입니다.

혹시 레시피를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아님 남은 재료들로 할수있는 다른 베이킹도 추천 받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카다이프는 그냥 구우면 타거나 질겨지니

    버터에 바삭하게 볶은 뒤 파스타치오 스프레드에 버무려서 쓰셔야 해요

    스모어 쿠키를 하실 땐 카다이프 믹스를 쿠키 속에 마시멜로우와 함께 넣고

    구우면 스프레드가 녹아 흐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반죽과 마시멜로우만 먼저 굽고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뜨거울 때

    마시멜로우 위에 카다이프 믹스를 꾹 눌러 올리는 방법을 추천해요

    휘닝시에도 똑같아요

    플레인 휘닝시에를 맛있게 구워낸 뒤, 윗면에 녹인 초콜릿을 바르고 그 위에

    볶은 카다이프를 장식처럼 얹으면 바삭함이 제대로 살아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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