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인 금융자산의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

요즘 정말 주변에 투자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없는데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요즘 정말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예적금이나 코인을 하시는 분들도 꽤 있고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많은데 통상적인 금융자산의 범위가 어떻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자산은 크게 네 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첫째 현금성 자산으로 현금, 보통예금, 파킹통장, CMA가 여기에 해당하며 유동성이 가장 높습니다. 둘째 확정금리 상품으로 정기예금, 적금, 국채, 회사채, 채권형 펀드가 포함됩니다. 원금 보장 여부와 금리가 사전에 정해진 상품들입니다. 셋째 투자 상품으로 주식, ETF, 펀드, 리츠, ELS 등이 해당하며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대신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합니다. 넷째 보험, 연금 자산으로 생명보험 해약환급금, 연금저축, IRP, 퇴직연금이 포함됩니다. 코인은 금융당국 분류상 아직 금융자산이 아닌 가상자산으로 별도 구분됩니다. 부동산은 실물자산으로 금융자산과 구분되지만, 리츠나 부동산 펀드처럼 금융 상품화된 형태는 금융자산에 포함됩니다.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자산 관리는 이 네 범주를 본인 나이와 투자 성향에 맞게 분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금융자산이라고 하면 물리적인 자산이 아닌 현금을 어딘가 투자하거나 저축하고 있다면 모두 금융자산으로 봅니다.

    • 예를들어 예적금 주식은 당연하고 펀드나 코인 조각투자 등도 금융자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부동산과 같은 자산은 금융자산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물리적 자산으로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