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아시아선수와 인연이 없습니다.
라리가가 출범한 이후로는 1명도 없습니다.
라리가 출범 이전엔 1910년대까지 올라가야 각 1명씩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나옵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파울리노 알칸타라(필리핀 출신)가 1912년~1916년, 1918년~1927년까지 뛰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에두아르도 테우스(필리핀 출신) 1913년~1918년까지 뛰었습니다.
두 선수는 모두 필리핀,스페인 이중국적이었구요.
이강인은 바르셀로나 유스가 아니라 발렌시아 유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