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블루레이CD와 일반CD는 용량차이가 다른데~ 만들때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블루레이CD와 일반CD를 보면 외관상으로 차이가 별로 안나는데 뒷면을 보면 색깔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동일한 크기의 CD인데 블루레이CD는 어떻게 만들길래 용량이 더 큰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시디의 용량 밀도를 더 늘린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게 블루레이만 그런게 아니고 처음 시디가 나오고 DVD 미디어가 나올 때도 그런식으로 밀도를 늘려서 용량을 늘렸고 거기에 미디어에 따른 각기 다른 재료를 사용해서 용량이 큰 미디어를 만든것이죠.
그런데 생각보다 블루레이의 보급은 별로 잘 안되어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블루레이 공시디를 거의 안쓰고 USB로 사용하니까요..
블루레이CD와 일반CD는 같은 크기지만 용량이 다릅니다.
블루레이CD는 레이저의 파장이 더 짧아서 더 많은 데이터를 밀집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일반 CD는 700MB 정도 저장할 수 있지만 블루레이는 25GB에서 50GB까지 저장할 수 있어요.
블루레이는 또한 더 정밀한 제작 공정이 필요하고, 그로 인해 가격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나 게임 같은 대용량 콘텐츠를 저장할 때 블루레이를 많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