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들은 왜 엉덩이를 붙이지 않고 달리나요?

경마를 할떄 기수들을 보면 전부 다 엉덩이를 붙이지 않고 공중에 일어나서 달리고 하던데요.

오히려 붙이는게 조종하는게 더 편할것 같은데, 왜 그렇게 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파란참고래21입니다. 기수들이 엉덩이를 붙이지 않고 엉덩이를 들고 말을 타는 이유는 말이 달릴때 엉덩이 때문에 방해를 주지않고 말의 운동능력을 최대로 끌어내려고 그렇게 타는겁니다. 엉덩이를 붙이면 말이 뒷발을 찰때 방해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통쾌한반딧불161입니다.

      말이 달리는데 있어서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타는 최선의 자세라고하네요!! 또한 등이 둥글게 되고 전경자세가 되므로 공기 저항이 적어 스피드를 내는 데 유리하다고 합니다. '몽키 기승법(자세)'라고 많이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