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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매우다채로운노송나무

매우다채로운노송나무

lh 행복주택 거주중이고 최대 보증금 올릴려고 대출 알아보는중입니다.

미혼이고 현재 86년생 입니다. LH 행복주택 살고 있는데, 버팀목 전세대출이 이번년달에 10년 만기라

갚고나서 대출 새로 받을려는데, 최대 보증금 8500정도 됩니다. 제일 조건 좋은 대출 알려 주려주시고 얼마나 받을수있는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강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상황에서 새로 대출을 받을 때 고려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은 청년 주거안정 보증금 대출입니다. 이 대출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금리는 연 1.5%에서 2.1%이며, 전세 보증금의 80% 이내에서 대출됩니다. 만약 34세 이하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인 경우, 금리는 연 1.2%로 낮출 수 있습니다. 대출 금액이 최대 보증금 8500만 원인 경우, 이는 보증금의 80% 이내이므로 최대 68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의 경우,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연 1.2%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금리보다 저렴합니다. 대출 기간은 최대 10년까지 가능하며, 이는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적인 대출로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