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강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상황에서 새로 대출을 받을 때 고려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은 청년 주거안정 보증금 대출입니다. 이 대출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이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금리는 연 1.5%에서 2.1%이며, 전세 보증금의 80% 이내에서 대출됩니다. 만약 34세 이하의 중소기업 재직 청년인 경우, 금리는 연 1.2%로 낮출 수 있습니다. 대출 금액이 최대 보증금 8500만 원인 경우, 이는 보증금의 80% 이내이므로 최대 68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의 경우,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연 1.2%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금리보다 저렴합니다. 대출 기간은 최대 10년까지 가능하며, 이는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적인 대출로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