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를 하다 보면 본인 기준에서 벗어나면 무조건 내치는 분이 있던데,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닐까요?

사람마다 나름의 기준은 있는 거 같은데 너무 까다로운 기준을 세워놓으면 옆에 남을 사람은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사람의 기준이고 판단이고 자기 방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런 경우는

너무 타이트하게 대인관계를 하는 거 같은데 내칠 필요까지 있을까 싶습니다. 어떤 의견이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말씀하신 분처럼 기준이 너무 엄격하면 주변 사람이 버티기 어렵습니다. 본인 방어와 가치관 유지라는 이유로 내치는 행동은 사회적 관계에서는 극단적일 수 있습니다.ㅇ대인관계에서는 유연함과 타협이 중요하며, 기준을 조금 낮추거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하기보다는 상호 존중과 소통을 기반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 건강합니다.

    채택된 답변
  •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어요.

    그러니 본인이 무조건 기준인 겁니다.

    그 사람 주변에는 사람들이 알아서 떨어져갈겁니다.

  •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역시나 성숙한 사회생활이라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옛말에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다고 말이죠.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을 다 내쳐 버리면 나중에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됩니다.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가서 후회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기준에 벗어나는 사람이 본인에게 득이 될 것이 없고 스트레스만 줄 수 있다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확실하게 내치는 거 같은데 극단적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