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라면은 왜 꼬불거리는 면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
봉지라면이라던가 컵라면이라던가 어떤 라면이던지 용기나 봉지를 뜯을경우 면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같이 꼬불거리는 면으로 되어 있는 지 정말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라면이 꼬불거리는 이유는 기름으로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기 때문입니다.
국수면처럼 일자면이면 기름에 튀길때 서로 엉겨붙는다고 해요.
면이 꼬불거려야지 사이사이로 기름이 잘들어가 잘튀겨진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한 포장지 안에 많은 양의 면발을 담을 수 있고 더불어 면발 부서짐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면발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있다고 알려졌어요.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면발이 꼬불거리게 되면 좁은 공간에 더 많은 면발을 담을 수 있고, 포장, 유통 중에 면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리 중 구불거리는 공간으로 국물이 쉽게 침투해서 면이 골고루 잘 익고, 스프의 맛도 더 잘 배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