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각 대학교 교수님들 시국선언이 릴레이처럼 이어지고 잇는데요. 시국선언의 어떤 효과가 있나요?

각 대학교 교수님들 시국선언이 릴레이처럼 이어지고 잇는데요. 시국선언의 어떤 효과가 있나요?

지금 분위기는 대학이 떨들어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것 처럼 보입니다.

그럼 시국선언 다음에 어떤 수순이 있을까요? 과거 사례를 보았을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교수들의 시국 선언이라고 하면, 파급 효과는 컷습니다.

    대학 교수라는 타이틀 자체가 지성인, 학자층들을 대변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학교수들도 진영논리에 휩싸였고,

    툭하면 시국선언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파급효과도 크지는 않스니다.

  • 대학교수들은 보통 이야기 할때 지성을 갖췄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시국선언을 한다면 파급력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대학생들이 제일 먼저 나서서 사호의 문제점을 제기 했는데 요즘은 취업등의 압박감등으로 그렇지 못해 좀 씁쓸 하기도 합니다.

    스님,목사,신부등 종교인들도 예전에는 시국선언을 많이 했었지요.

  • 대학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사회적, 정치적 이슈에 대한 공개적인 의견 표명으로,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첫째, 이러한 선언은 사회적 논의를 촉진하고, 특정 문제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킵니다.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할 경우, 그들의 의견은 대체로 학문적 권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큰 주목을 받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둘째,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여론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들의 의견은 종종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의 전문가로서 신뢰를 얻기 때문에, 사회 전반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셋째, 정치적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교수들이 특정 이슈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면, 이는 정부나 관련 기관에 대한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과거에도 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정치적 변화나 공공 정책 변화로 이어진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 대학교 교수님들이 릴레이로 시국선언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메스컴에 알려지고 국민들에게 전달이 된다면 그만큼 현 정권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는 만큼 어느정도 효과는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