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이라도 개개인 성향이나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님 영향 받으면 일본 옹호하는 발언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일제강점기 시절 어떤 일 겪었는지 역사적으로 배우고 알고 있어 영화 731부대 보면 일본에 안 좋은 감정 생기는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데 불구 하고 옹호하는 사람들은 과거는 과거이며 현재 관계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런 경우가 있고 중국에서 제작해서 어느정도 자극적 장면과 픽션 있을거라 생각하는 경우 개인 성향에 따라 같은 역사적 사건 해석 다른 경우 등 받아들이는 게 다양하기 때문에 나올수 있는 반응입니다. 영화 보고 안 좋은 감정은 자연스럽지만 어디까지 이해하는지는 개인 몫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