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항공권은 항공사별로 풀리는 좌석 수가 제한적이며, 인기 노선이나 성수기에는 매우 빠르게 매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마일리지 좌석은 수량이 극히 적어 예약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남은 좌석이 마일리지 좌석으로 전환되어 풀리는 경우도 있으나, 모든 항공사가 그렇게 운영하는 것은 아니어서 확실한 대기 전략이 필요합니다
마일리지 항공권(어워드 좌석)은 대부분 항공사가 출발일 기준 약 330~360일 전에 풀리며, 항공사나 제휴 프로그램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는 361일 전, 아시아나 클럽도 361일전, 아메리칸 AAdvantage는 331일 전 등에 풀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