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잠실을 오래 지켜온 터줏대감 같은 식당들이 몆군데있네요~
1. 해주냉면
특징: 매운 냉면 매니아들의 성지이자 대표 터줏대감.
설명: 1983년부터 시작해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중독성 강한 엄청난 매운맛의 비빔냉면으로 유명하며, 한 번 빠지면 주기적으로 찾게 되는 마성의 노포입니다.
2. 장미상가 뚝배기집 / 정순함대성닭한마리 / 쌈밥 등
특징: 직장인과 동네 주민들의 오래된 영혼의 안식처.
설명: 장미상가 지하는 잠실 구도심의 역사를 함께한 노포들의 집합소입니다.
할아버지돈가스: 옛날 경양식 돈가스를 30년 넘게 고수해온 집.
3. 군산오징어 본점
특징: 1988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매콤한 오징어불고기의 원조.
설명: 석촌호수 인근에서 시작해 건물을 올릴 정도로 성장한 대표 맛집입니다. 매콤하고 칼칼한 오징어불고기와 오삼불고기, 튀김류가 시그니처로, 오랫동안 가족 외식과 회식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