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독서를 좋아하는데 와이프와 아이는 책과 담을 쌓는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독서가 취미라고 할정도로 책읽기를 좋아하는 반면, 와이프와 아이는 독서와는 담을 쌓고 사는데, 독서를 강요하고 싶지는 않지만 책과 담을 쌓고 사는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같아요

      요즘은 그외 모바일 등을 통한 정보 습득도 할수있고 재미도있어

      그쪽으로 빠지기 쉽죠

      독서도 습관이 되어야 재미있는데 보통은 안그렇죠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어른들은 책을 읽는것이 취미생활중 하나라고 받아들이시면 되고 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는것이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아이와함께 같이 읽어보거나 재미있는 책을 읽어주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책읽는것도 타고 나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요

      남매를 키우는데 저도 아빠도 책읽는것 좋아하고 그러다보니 큰애는 늘 손에 책이 들려있었는데 딸애는 책읽거나 학원을 다녀오면 그날 침대에 늘 오줌을 싸곤 했어요

      스트레스를 바로바로 표현하는아이지요

      놀이에만 항상 최선을 다해서 놀더라구요

      초등입학할때도 이름 꺼꾸로 겨우 쓰고 학교갔지요

      제가 포기 했습니다

      건강하게만 자라기를 바랬고 대신 상식적인 도덕적인 벗어나면 아주 매섭게 혼내줬습니다

      그아이가 지금 서른 한살인데 평범하게 직장 잘 다니고 잘살고 있어요

      상식이 아주 떨어지지도 않고 돈계산 잘 하고 이해력 떨어지지도 않구요

      그러나 여전히 책읽으면 잠이 온다네요

      둘중 하나예요

      내가 포기하거나 그들이 호기심 가질만한 책을 같이 사러다니거나ㆍㆍ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흥미가 없어서 그렇겠죠?

      본인이 읽고 재미있었던 책. 쉬운책은 와이프분께권유해보시고 아이랑은 매일같이 읽어줘보세요

    • 안녕하세요. 갈라져라현실이여입니다.

      -----

      독서는 한번 흥미를 붙이지 않으면 어려운 취미입니다.

      일단 글 읽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또 독서는 즉각적인 쾌락을 주지 않는데요, 반면에 스마트폰 tv 등은 즉각적인 도파민을 주니까 독서를 점점 멀리하게 됩니다.

      어쩌다가 독서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글이 잘 이해되지 않다 보니 더 흥미를 잃는 악순환이 됩니다.

      -----

      답변이 도움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족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책 읽는 것에 재미를 못느껴서 그렇습니다. 요즘 영상이 재밌는 것들이 워낙 많아서 즉각적으로 즐거워지는 재미에 익숙해지면 책이 너무 지루해서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도파민 중독이라고 하죠.


      책도 자신의 수준에 맞는 관심가는 분야의 쉽게 읽히는 책부읽어서 한권이라도 완독해서 성취감도 느끼고 취미를 붙이고 좀 더 깊이 있는 독서로 넓혀가는 것이 방법인 것 같아요. 가족분들께 쉬운 책을 먼저 추천해줘.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