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보다 못한 친척이 많을까요???

가까운 남은 먼 친척보다 훨씬 낫다고들 하잖아요?

친족들이라고 하더라도 멀리 살고있는 친족들보다 오히려 가까운 남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은데요.

왜 다들 멀리 있어도 친척들끼리의 커뮤니티가 발전되지 않고, 가까이 있는 남들끼리와의 교류가 더 활발하게 될까요?

그러다 나이먹으니 다시 가깝게 지내려고 연락하는것도 서먹하고 그렇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낭보다 못한 친쳑이 많은 이유는 기대치와 현실의 차이에서 오는 실망감 때문입니다.

    가족이나 친척이라고 해서 성곅이 맞거나 서로 잘 통하는 것은 아니죠.

    오히려 성향이 너무 다르면 큰 충돌이 생기기도 합니다.

    문제는 남은 선택할 수 있지만 친척은 선택할 수 없기에 더 어렵죠.

    친척어게늕기대른 가지죠.

    그 기대가 충죄되지 않으면 배신감이나 실망감이 듸 커지구요.

    친척은 어린 시절부터 비교대상이 되거나 부모세대의 갈등이 얽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남보다 오히려 더 부담스럽고 경쟁심이나 질투심이 생기기 쉬운 구조입니다.

    친구나 남이면 불편하면 거리두기가 가능하지만 천척은 명절, 경조사, 가족 모임 등을 통해 강제로 다시 엮이는 경우도 많구요.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처법이구요.

    친척에게 잘 해야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심너적 거리두기를 해 보세요.

  • 가족들마다 차이가 있는데

    어떤 곳은 멀리 살아도 친척들간에

    엄청 잘지내는 집들도 있습니다

    반대인 경우도 있구요

    아무리 친척이라도 거리가 멀어지면

    자주 보지못하게 되니

    가족을 묶을 수 있는 어떤 사건이 없으면

    가까운 이웃이 더 친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정기적으로 모임을 만든다든지

    어떤 모일 이유를 만들어가면 훨씬 나은데

    그게 안되니 아무래도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이 더 친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주변을 봐도 친인척들 보다는 학교나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과에 교류가 더 많더라구요

    뭔가 가족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도 좀 조심하게 되어서 더 그런게 아닐까요^^

  • 친척이지만 남보다 더 서먹하거나 멀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어릴 땐 가족 행사나 명절에 자주 만나지만, 각자 바쁘게 살다 보면 연락도 뜸해지고, 사는 곳이 멀거나 관심사가 다르면 점점 대화도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명절에 모여도 서로의 성취나 비교, 잔소리 같은 대화가 많아서 오히려 불편함이나 경쟁심이 생기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어색함이 더 커집니다. 반면에 자주 보고 일상을 함께하는 이웃이나 친구는 필요할 때 바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이런 관계가 훨씬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정리되고, 가까이 있는 가족이나 이웃,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더 소중해지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