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방향은 이미 사전으로 당겨지는 흐름이긴 합니다, 품목분류나 원산지, 과세가격 쪽 리스크 큰 건들은 신고 전에 미리 걸러서 보겠다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만 전부 확대라기보단 고위험 거래나 신규 품목 위주로 적용되는 느낌이라 일반 수입까지 다 불편해지는 수준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사전에 한 번 정리해두면 통관 때 오히려 덜 막히는 케이스도 많고요, 대신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들어가면 사전 단계에서부터 지연되는 경우는 좀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