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것이 위생과 질병예방 목적 측면에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습니다. 강아지도 한 번 손상된 영구치는 재생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치태나 설태의 축적은 충치나 잇몸, 치열을 서서히 무너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심할 경우 이는 구강건강문제로 그치는 것이 아닌, 잇몸에 있는 수많은 모세혈관을 통해 감염성물질이 지속적으로 체내로 유입되면서 간이나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양치는 어릴 때 부터 습관을 들이지 않았다면 쉽게 실시하기가 어렵습니다. 유튜*나 관련 시청각 자료를 참조해보시되, 만약 양치가 어려울 경우 물가 많은 사료를 급이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하며, 필요 시 동물병원에서 스케일링 시술을 필두로 치과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