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코인으로 기부를 하기도 하네요...
업비트에서 동계 올림픽 참가 중인 선수들과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기부를 했네요...
이렇게 기부된 코인은 어떻게 관리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코인 금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전달하게 되는 건가요?
코인을 기부하여 그 코인을 받는 사람이 직접 관리를 해야 하는 구조 인데..
대한체육회에서 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대한체육회로 바로 송금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이러한 기부금은 수탁 서비스를 이용해 안전 관리 되면서 필요에 따라 현금화하여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명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신뢰성 있게 사용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은 코인을 현금화한 금액을 사용하거나 전문 수탁기관을 통해 관리합니다 단순히 개인 지갑을 맡기는 구조는 아닙니다. 기관일 경우 회계, 공공성 문제로 보관, 매각, 사용 전부 기록 관리가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부는 실제 비트코인을 지갑으로 이전하는 방식이 원칙이고, 받은 기관은 즉시 매도해 현금화하거나 내부 기준에 따라 보관하면서 가치 변동 위험을 직접 관리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한체육회가 자체 지갑을 보유해 관리하거나 수탁기관을 통해 현금화하며, 기부를 집행한 업비트가 대신 가격을 보장해 주는 구조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부금은 현금이 아닌 비트코인 자체로 전송되었으며 대한체육회가 법인 전용 지갑을 통해서 이를 직접 관리합니다. 코인 금액에 상당하는 현금이 아니라 디지털 자산 그래도 체육회 지갑으로 이체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공공기관용 보안지갑을 통해 이를 보관하며 내부 규정에 따라 적절한 시점에 현금와하여 선수 지원 등에 사용합니다. 특이점은 블록체인 기술 덕분에 기부금의 이동 경로가 투명하게 공개되므로 집행의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대한체육회에 기부하여 동계 올림픽 참가 선수들과 동계스포츠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부된 비트코인은 실제 코인 형태로 전달되며, 금액에 상응하는 현금이 따로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체육회가 기부받은 코인을 직접 관리하는 구조가 맞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공식 파트너로서 두나무와 협약을 맺고 있어,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 관리를 위한 시스템이나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두나무는 공식 후원사로서 비트코인 기부 외에도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하며, 기부된 디지털 자산의 투명한 관리와 활용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인으로 기부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이렇게 기부를 받게 되면
기부를 받는 단체는 이를 잘 관리해야 할 의무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들 때에는 그런 준비를 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