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지에 자취하는 대학생 용돈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친누나 아들이 세시간 거리의 대학교2학년에 재학중인데
기숙사는 못들어가고 자취를 하는데
여기는 방값을 10달치를 한번에 내드라구요
그리고 하루세끼를 해결하는데
한달 용돈이 70만원이라고해서 내가 미쳤냐고 너무 많다고 하니
누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줄이려고해도 먹는거땜에 신경이 쓰인다고하는데요
지금상황이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물론 버는게 여유가 되니 70만원 주겠지만 누나도 많다고 생각된다하드라구요
얼마가 적당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세는 안나간다고 치면 대부분 식비라고 보면 되겠네요 대학생이면 학식을 먹을테고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식당가서 먹는다고 하면 한끼에 8000원 x 3끼 = 24000
24000원 x 30일 = 72만원 입니다 물론 용돈을 적게 주면 그만큼 아껴서
본인이 식당가서 먹을거 직접 해먹는다던지 하겠지요 제가 보기엔 50만원이 적당해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저는 기숙사생이였는데요.
한달에 45만원이 너무 적었어요.
그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아니면 그 아이보고 알바하라해야죠..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대학생이 아침 제대로 챙겨 먹을리도 없고 점심 저녁 두끼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끼 1만원짜리 먹는다고 하면 1달 60만원.. 그렇게 생각하면 또 많은 것도 아니긴 합니다.
현재 먹는것과 그리고 입는것을 빼고 생용돈만으로 70만원을
용돈으로 대학생에게 준다는것은 사실상 너무많은돈인거 같아요
그리고 그렇게 용돈을 많이 주면 돈씀씀이도 커져서 나중에 대학 졸업하고
취업을 했을경우에는 경제 관념이 없어질거 같아서 걱정이 되기도한거 같아요
아무튼 누님에게 잘말씀드려서 용돈을 30만원 이상 줄려도 좋을것 같습니다
친누나 아들이 자취를 하면서 생활비로 70만원을 받고 있다면, 이는 다소 많은 금액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취하는 학생의 경우, 방세와 식비, 기타 생활비를 고려했을 때 한 달 용돈은 50만원 내외가 적당해 보입니다. 모자르는 돈은 알바를 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