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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단체전에서 후보선수는 한경기도 안해도 동등대우인가요?

이번 올림픽보다보면 3인경기에 4번째 선수가 있는경우가 펜싱에서 보았어요. 혹시 전경기 치르는 동안 한번도 투입안되면 메달이나 병역혜택을 받을수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림픽에서 단체 종목의 경우 출전 기록이 없어도 동일한 대우와 혜택을 받습니다.

    메달, 병역혜택 모두 주어집니다.

    이에 대한 논란도 있으나 혜탹을 없애도 다른 논란은 생깁니다.

  • 모든단체종목에서는 후보선수들도 주전선수들과 동등하게 대우를 해줍니다.그래서 선수를 여유롭게 뽑는것이고 주전이 부상을 당하거나 컨디션이 좋지않으면 후보선수로 대체를 하는것 이구요.

  • 현재 남자 단체전 펜싱팀 코리아에 4번째 선수로 도경동 선수가 있습니다. 소속은 군군 체육 부대 인데 이번에 한 결승에서 한 경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대를 2달 남겨 놓고 이번에 전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이번에 뛰지 않았다면 2개월을 더 복무 해야만 했겠지요.

  • 올림픽 단체전에서 후보선수는 경기에서 실제로 출전하지 않더라도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메달 수여나 병역 혜택과 관련해서는 각 국가의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올림픽에서 메달은 팀의 모든 선수에게 주어지며, 후보선수도 메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병역 혜택은 해당 국가의 병역 관련 법률과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병역 면제 또는 유예 혜택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후보선수가 경기에서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혜택이 주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후보선수의 메달 수여 여부는 보통 보장되지만, 병역 혜택은 국가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해당 국가의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올림픽 단체전에 후보 선수는 경기를 한 번도 나가지 않더라도 같은 인원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매달 이 같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운동 할 때도 후보선수들에게 메달이 주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