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1학년 자식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초등하교 중학교 아들을2명 둔 다문화가정입니다.
아들이 6살때부터10살때까지 아내가 가출을 3번했습니다.7살때 저몰래 두 아들을 외국친정집에 두고 온것을
3달정도 지난뒤에 제가 가서 아들을 데리고 오기도 했습니다.
와이프와 장모님이 이혼하라는것 나는 괜찮지만 죄없는 아들은 어떻게 되나 싶어서 버티고 가정을 지켜서 지금은 부인과 관계가 무난합니다.
그런데 첫재아들인 중1 아들이 무난하게 잘컷았는데 올해5월달부터 공부도 안하고 학교도 안갈려하고 게임과카카오톡만 합니다.
아들에게 공부는 잘하고 못하고는 상관안한다.
그런데 조금 이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햐하지 않겠니
이런말도 해보고 했는데 아예 공부를 안합니다.
아들이 아프다는 거짓말로 학교 가지 않을려고 하다가 거짓말로 길면 꼬리가 잡힌다고
이젠 거짓말이 통하지 않어니 학교 가지않을려합니다.
저번주에 이틀 학교가지 않았고요
힘들게 살아온것 이야기하면 안들을예요 하면서
방에 들어가버립니다.
담임선생님과 아들에 관해서 전화도 몇번햇습니다. 아들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들이 학교갔다와사 하는말이 제발 담임선생님께 이야기 하지 마세요.아럽니다.
부인 가출하고 바람피운것은 다 참고 이겨냈는데 자식이 공부안하고 말안듣는것은 너무 괜디기 힘듭니다.
아들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4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중1 아들이 있습니다만..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는게 아닐까요?
아무 이유없이 가기 싫을리가 없습니다.
왕따나 일진의 괴롭힘과 놀림은 굉장히 흔한일 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더 나누어보시고 원인을 꼭 찾아보세요.
그리고 학교가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검정고시도 있구 요즘 학교밖 아이들 지원 정책도 잘 되어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구 아이의 인생을 멀리보고 판단하세요.
당연히 그렇겠지만 늘 아이의 편에서 이해해주려 노력합시다.
아드님이 말 안 듣고 공부를 안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학교와 부모에게 마음을 닫은 것 같습니다.
특히 등교를 거부하는 건 위험한 신호예요.
말 못 할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어려움이 없으면 이상한 가정 환경인 걸요..
이미 마음을 닫아버린 상태에서 대화를 시도해봐야 듣기 싫기만 하고 이해 받지 못 하는 느낌이 들면 더윽 상황이 악화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모의 눈높이로 아이를 보려고 하지 말고 아이의 눈높이로 아이를 봐주세요
저때는 아이들이 피씨방과 노래방을 좋아할때 입니다
핸드폰을 엄청사랑합니다
우리 딸아이는 과외할때도 카톡하고 그랬어요
과외선생님이 수업중에 자꾸 폰보고 한다고해서 폰잠깐 보는거 놔두라고 얘기했더니 어느순간 폰을 안보고 집중하더라고요
식사시간에는 핸드폰 안보기로 정하시고 모든 식구들이 다안보기로~~
아이와 억지로 대화하거나 훈계하려고 하지말고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자주 얘기 해주고 꼬옥 안아주고 아빠는 우리 아들 믿는다고 하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절대 폭력이나 강압적으로 하면 안됩니다
1년정도 기다려주세요
언제 그랬냐는듯이 철듭니다
아이가 학교가기 싫어하는것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학교폭력을 당해서 가기 싫어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시고 면밀히 살펴보실것을 조언하고 싶습니다
부모님이 바르시고 기다려준다면 아이는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이 공부가 필요하면 공부하게 되어있습니다
공부가 정말 안맞는데 부모의 강요로 억지로 시키는것은 금물입니다
참고로 우리집 큰아이는 고등학교 성적이 전교 1등
작은아이는 바닥을 기어다닐 성적이었습니다
큰아이는 중학교때 가출을 밥먹듯이 하면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잡아오곤 했 습니다
현재는 어엿한 성인이 되어서 취직하고 본인 앞가림 다하네요
강요하지 마시고 뭐가 제일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경제적 능력이되시면 아이가 스트레스 풀수있게 운동이나 악기를 배우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공부보다는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해 주세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저도 겪고 있는 일이예요. 속에 천불이 나지만 겪다보니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냥 저는 무관심한 척 무시합니다^^;; 힘들지만 그냥 나두시다 보면 미친 사춘기가 조금 시간이 지나 사그라 들면 조금 나아지긴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학교 가는 규칙은 아이랑 정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예민한 시기라 자기이야기 하는 걸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렇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걸 같이 해준다던지 먹고 싶은 걸 사준다던지 그정도만 해주시면서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든 시간인 줄 알지만 지나가니 힘내세오. 뭘 당장 어떻게 하려고 해도 안되고 시간이 약입니다.
학교에 가기싫은 이유부터 파악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단순 게임때문인지 카톡으로 다른 이상한 사람들과 접촉은 없는지 혹시 학교 다른 친구문제는 없는지 등 주변 상황을 먼저 파악하신후에 학교를 잘 보내는게 우선인듯합니다.
아버지 고생스런 얘기는 그 나이때애들은 한두번도 아니고 듣기싫을것같고요, 학교선생님한테 가정사에 대해 다 말하면 한참 사춘기인데 많이 부끄러움을 느낄것같습니다.
전아직 자녀를두지않았지만 제가 중고등 때 엇나가서 지금 후회합니다 제가 방항하고 했던게 아버지의 너무강압적인 공부 그리고 매타작 이게문제에요 대화는안하고 공부안하면 욕부터하시고 책상에만 앉아있는거죠 아들에학교생활 그리고 친구관계 왕따는아닌지. 학교가기싫은데는 이유가있습니다 같이 당구장도가고 놀러도같이가고 대화를 일단하세요 지금 엇나가면 커서제꼴납니다 ㅎ 그래도 서울대갈꺼라고 좋아하시던게 아버지강압적인교육때문에 엇나가서 지금 엄청후회하니 글쓴이님이 중학교때 아부모님이 이렇게 하면 진짜좋겠다 생각하셨을꺼아닌가요 그기억이 되살녀서 그대로 하세요 잘하면 용돈을 주는식으로 성적오르면 용돈 착한일하면용돈이런식으로 돈맛 들예지면 알아서. 잘따라옵니다 ㅎㅎ
다문화 가정의 경우 학교 위센터와 연계해서
무료로 청소년 상담읗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겁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하셔서 꼭 상담치료 받으시고 아버님도 한결 마음이 편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전 3아이의 아빠입니다. 큰얘는 중2여 둘째는 초등5 초등3 입니다. 다문화라서 신경이 더 쓰이고 그러시겠네요. 아이에게 얘기를 하면 잔소리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우리아이들도 밥먹다가 핸드폰하고 게임하고 다 비슷합니다. 전 공부에 대해서는 일절 얘기하지 않습니다. 학원도 보내달라면 보내주고 안가겠다면 안보냅니다. 님도 배우자한테 얘기해보라도 하십시요. 지금 서먹섬먹해도 자녀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폭력을 행사하면 더 그럴수 있습니다. 좀 늦더라도 지켜봐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는게 뭔지 한번 같이 찾아가보는것도 생각해보는것도 좋을듯
혹 아이가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보통 공부를 떠나 학교 생활이 즐겁다면 방학보다 학교 가는걸 더 좋아라 하더라구요. 어느 순간 친구들과 다툰다거나 다른 무슨일이 생기니 학교 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학교 얘기는 잘 안 할겁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많은 얘기를 해보세요. 잘 해결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ㅠㅠ 너무 힘드시겠네요~ 아마 학교에서 상처를 많이 받아서 학교가 가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자책하지 마시고 잔소리도 하지 마세요~저도 과거에 부모님 말씀 안듣고 학교가 가기 싫어서 검정고시 했어요~ 강제로 더 강요하면 더 엊나갈 겁니다 ~ 지금은 좋은 말을 해주시고 더 이상 나쁜 방향으로 가지 않게 잘 살펴주세요~ 아마 아들도 많이 힘들겁니다 ~힘내시고 아버지가 냉철함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아버님 마저 흔들리면 상황이 더 악화될겁니다~ 사랑하는 걸 느끼게 해주세요~어리니까 다시 좋아질겁니다~~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우리아들 중학교시절 새벽5시에나가 밤 12시에들어오구 엄마를 무시하고 어이 없어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아이를 먼저키운 언니에게 하소연을하니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할수있도록 지켜봐주라고 하고 아들은 좀 단순해서 맛있는 음식을 주고 예를 들어 치킨 먹을래 피자먹을래 물어봐서 좋아하는 것 주문해 주라고 하더라구요ᆢ 1년정도 간 쓸개 다 빼놓구 아들을 대해 줬더니 서서히 아들 본인도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구요ᆢ중딩은 야단을치거나 매로는 안되니 칭찬이나 기다려 주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ᆢ 그아들이 지금 31살로 직장도 잘 다니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ᆢ 남의 아들이라 쉽게 말한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중딩 아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속이 썩어 문들어지는것 알고 있어요ᆢ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대해보세요~ 힘내시구 좋은날이 올거에요~
사춘기...호르몬 문제라 잡으려하면(공부, 노력이란 단어)더 엇나가는것 같아요 상처 줄 수 있는 말은...아끼시는게... 그때상처받은건 꽤나 오래 남더라고요
그냥 테두리 안에서 법적인 나쁜 행동만 하지않게... 그 아이를 지켜보고 이 시기가 잘 지나길... 부모님 마음 잡는게 필요해요...
세상에는 내 마음처럼 안되는게 참 많지요..
이래저래 마음 고생이 너무 많으시겠습니다.
님의 자식분도 님의 따듯한 마음에
언젠가는 올바르게 깨달을겁니다.
이미 지금하고 계신 모든 방법들이 최선을
다하고 계신걸겁니다.
이 또한 지나갈것이며, 부디 님의 마음과
건강이 온전하길 기도합니다.
다 잘될겁니다.
혹시 아들이 학교에서 다문화가정이라고 따돌림같은걸 당해서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담임선생님도 잘 모를수도 있고...친한친구나 주변친구들한테 물어보셔서 학교에가기 싫은 이유를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가 선수를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을 많이 만나고 하다보니 들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1째는 부모.선생님 의지해야하는 사람들이 자신에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거나 이해해주지 않는다 2째 질이 좋지 못한 친구를 사귀였다
3째는 어린 나이부터 공부를 강요 하는 경우
4째는 자신의 노력이 보상을 받지 못한경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다문화 가정입니다.
딸아이 하나 있는데 지금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그냥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학교를 안가는 이유가 혹시 아이들이 왕따를 하거나 괴롭혀서 안가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
모든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괴롭힘이나 왕따를 당하지는 않겠지만 뉴스 등 간혹 이런 뉴스들을 접하다보니 혹시나 해서요
그냥 학교가기 싫고 공부하기 싫은거 대다수의 학생들이 하는 생각들이지만 학교를 안가고 공부를 않하지는 않으니까요
직장인들도 다 큰 성인인데도 직장가기 싫어하듯이요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는데 그렇다면 조심스럽게
학교 아이들간에 문제도 살펴보시길...
저희도 비슷한 상황인데요
혼내면 더틀어질거고 다그치면 더
숨어 버릴거에요 보기에 괸찮다고
100%아무일 없다고 볼수도 없는
아이들인데 눈에 보일때가 아직은
다행일지 몰라요 부모 시점보다는
여러시점 에서 관찰해보다보면
뭔가 잡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드님이 중학교 1학년이 되면서 여러 가지 변화와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드님이 학교에 가지 않으려 하고 게임과 카카오톡에만 몰두하는 것은 그가 현재 겪고 있는 혼란과 불안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먼저, 아드님과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아드님이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드님이 좋아하는 활동이나 관심사를 함께 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제 사촌동생이 사춘기가 심하게 왔었을때 제 동생(사촌동생보다 6살 형)이 다독여주고 했었거든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 나이에는 형들이 멋있어보이거든요..
사촌,친척형들을 섭외해서
같이 게임이나 축구도 해주고 친근하게 다가가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중학생이면 사춘기가 시작되겠죠! 가정환경도 중요하겠지만 친구들과 어울림도 중요합니다.
담임선생님과 상담도 해보셔요!
자녀에게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에 아이가 마음을 바로잡을수도 있잖아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질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하셔요~~
사춘기 시절에는 자식과 공감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많이 공감해주는게 좋을듯 싶어요 대화도 자주하시구 모든일에 너무 깊게 간섭하지 마시구 취미할동 같은것들을 많이 하게 해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실게에요 힘내세요
아들도 많이 힘들거란 생각이 드네요
대화가 최선이라고들 하지만 대화자체를 하지도 않는 아이라면 그냥 지켜봐주시는것만이 최선이지 않을까싶기도 하네요.넘 힘드시겠어요 학교는 선생님과 의논하셔서 최소일수라도 채우는걸로 말해보심이..
질문주신 내용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드님의 교육입니까? 혹시 교육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는 궁금해 하시지 않습니까?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는지 부터가 점검해야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데 공부를 안한다는건 질문이 이상합니다. 학교를 가게 한다음에 공부를 할지 말지 결정하게 하시고 그 다음에 성적으로 타이르시는게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고민이 있는지, 아들에게는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유심히 관찰해보시고 대화를 시도해보시길 먼저 권해드립니다.
필자께서는 성품이 대단히 착하십니다ㆍ보퉁사람 보다는 인내력이 대단 하십니다ㆍ지금 자식이 사춘기 인것같습니다ㆍ사춘기에는 특히 대화를 많이 하세요 ㆍ첫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세요ㆍ부모님의 행동은 아이의 거울입니다ㆍ부부간에도 아이에게 조심해서 말하고 행동도 조심해야 합니다 ㆍ
중2병을 앓고계시네요!
많이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인정해주면서 존재감을 부각시켜주세요! 사춘기때는 말려도 쉽게 따르지도 않잖아요.
하지만 이 시기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착한 아이로 둘아올겁니다~~
중2병이 내려왔다고 하는데 참 답답합니다. 정확한 답도 없고 하지만 학교를 가고 싶지 않는 이유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드님과 진솔한 대화를 해보시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질문자님 아들이 중학교 2학년이면 사춘기가 온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오즉 하면 중2병 이라는 ㅇ살이 있겠습니까? 이때는 무조건그냥 놔 두세요 그리고 아들을 훈계나 가르 칠려고도 하지 마시고
같은 또래 친구가 되어 주세요 이런 시기가 지나면 좋아 집니다.
안녕하세요. 아들에게 무엇인가를 하라는 지시적인 대화보다는 같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활동을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같이 PC방이라도 가서 서로에게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내일 같았어.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아이들을 봤을때는 공부가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학교생활도 취미를 붙이지 못하는것 같네요. 학교생활은 담임 선생님과 상담하셔야 할것 같고요. 가정생활도 부인과 진중한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야 될것 같습니다.
아들이 마음문을 닫은 거 같습니다. 부모님의 불화와 어머니의 가출들이 은영중에 상처를 받아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의미를 잃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포근히 감싸고 달래서 비뚤어져 가는 아이의 마음을 붙잡아 주어, 정상적인 아이들과 처럼 돌아 오도록 해야합니다. 계속 야단쳐서 훈계해면 반발만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로드스*라" 추천합니다.
중1 이라 해당되는지 모르겠지만요,
공교육이 아이에게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스스로 결정하고 무언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학교는꼭갈필요는없다하시고
대신아빠랑은행복하자고말씀하셔요
약속해달라고 아빠는자식때문에버틴다고
함께 놀러많이다니셔요
그러다보면 알아서 학교를가던 제 앞가림을 하던
잘 해낼겁니다.
이제더이상 학교를안나온건 큰 흠이되지않는 시대입니다. 그림이던 음악이던 학원을 보내세요
부인이 가출하고 바람피운 것을 온전히 본인이 이겨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오히려 본인은 성인이고 자식들을 바라보며 이겨내셨을지 몰라도 한창 엄마가 필요한 나이였을 큰 아들이 받았을 상처도 한번 생각해보셔야할 거 같아요. 이미 그 당시에 받았던 상처가 곪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심리상담이나 심리치료 같은걸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른의 눈에선 6살이고 10살이고 다 애같고 아무 것도 모를 때 같지만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 깊게 남았던 기억이 평생동안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이면 혼혈로 인한 따돌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학교를 가야한다 뭘 해야한다 말하기보다는
입을 닫고 귀를 열어 들어보려는건 어떨까요?
학교를 옮기기를 원할수도 있구요
1.아들이 학교에 가지않으려 할때는 학교에서 이성이나 동성간의 어떤 문제가 있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담임선생님과 이야기를 해보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2.아들과 평소 가지않던 카페나 베이커리 같은 곳에 가셔서 훈계가 아닌 가벼운 대화를 시도를해보세요.
3.학업에 너무 관심이 없으면 관심사나 취미활동을 시도하게 해보는것도 도움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4.어떤 시도를 하시건 아드님께 윽박지르기보단 일단 공감해주시고 아드님을 사랑하신다는 마음이 전달되는것이 중요해보입니다ㆍ
안녕하세요.
마음이 아프시고 힘드시겠네요.
그럴 수록 마음을 강하게 드시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남의 얘기라 쉽게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혼자만 가슴앓이 하시지마시고 병원의 청소년 상담 센터등을 찾으시어 상담 받아보세요.
우선 아드님의 심리상태를 검사받으시고 거기에 맞는 치료및 상담을 받아보신다면 관계회복및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됩니다.
강요가아닌 옳바르게 살아가기 위한방법이라고 잘 설득하셔서 같이 상담받아보시고 창창한 아드님 인생에 디딤돌을 놓아주세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가정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데 아들의 방황에 마음이 많이 힘드신 거 같은데 공부는 그렇다해도 학교 자체를 안 가려고 하는 건 말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는 거 같은데 아들하고 친한 친구 통해 알아 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에게 털어놓지 않아도 친구에게 말 할 수 있으니 잘 확인 해보시기 바리고 힘 내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으로 볼때 아드님이 부모의 관계로인한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이탈행위로 발전한것 같아요. 그러므로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부부사이. 가정을 많은 변화를 주고 대화 의 물꼬를 트셔야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싷겠지요. 여기서 부모의 개입은 더 마음에 문을 닫으니 상담전문가의 심리 상담 치료가 먼저 시급한 과제인듯 하네요.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