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는 현재 국가대표 자격이 잠정 정지된 상태여서 당분간 영국에서 소속팀에만 경기를 할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전 연인과의 성관계 영상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국민적 비판에 휩싸이자 별도 회의를 열어 그에 대한 수사 뒤 불기소 처분이 내려질 때까지 국가대표에서 뽑지 않겠다고 결의했는데 황의조에 대한 1차 재판은 10월 16일 열릴 예정 이라고 합니다. 소속팀 영국 2부리그 노리치 시티에서도 계약은 내년 까지지만 아마도 올해 방출자 명단에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업 자득이지만 국대 에서도 소속팀에서도 경기를 뛰지 못하는 불쌍하고 처량한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