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군에 가기 전에는 마른 체형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군에 가서 밥을 잘 먹어서 살이 쩠고 그리고 경계근무를 서면서 무거운 총을 들고 있다보니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팔에 근육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군대 가기 전 옷도 맞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군에 갔다와서 옷을 새로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뚱뚱한 사람이 군대를 가서 살을 빼서 나오는 경우도 있고 말은 채영이었는데 군대 가서 몸이 좋아져서 나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군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운동을 하느냐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