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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과 용마산이 하나의 큰 산이 아니라 명칭이 다른 이유

아차산과 용마산이 구분되어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산맥이라고 하기에는 산이 좀 작은 것 같은데, 굳이 이름을 나눈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붉은홍학98

      검붉은홍학98

      안녕하세요. 검붉은홍학98입니다.

      봉우리를 기준으로 아차산과 용마산은 서로 떨어져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북한산과 도봉산은 이어져 있지만 서로 다른 산으로 구분 되고 있습니다.

      조금 멀리 떨어져서 보면 다른 산으로 보이실껍니다.

    • 안녕하세요. 점잖은오색조49입니다.

      아차산과 용마산은 서울시 내에서 두 개의 산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두 산이 나뉜 이유는 지질학적인 특성과 지역적인 경계 때문입니다. 아차산과 용마산은 서울 북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북쪽을 아차산이, 강남쪽을 용마산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질적으로 보면, 이 두 산은 연결된 산맥이 아니라 각각 독립된 형태로 형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다른 이름을 갖고 있고, 서울시 내에서도 개별적인 산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내에서 주거지역과 도시화된 지역을 나누는 자연적인 경계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차산과 용마산은 개별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