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소에 의해 부식이 일어납니다.
수도관은 염소에 의해서도 부식이 일어나기 때문에 하수처리장에서는 염소의 농도를 조절하여 가정으로 다시 공급하고 있습니다. 잔류염료가 2 mg/L 이상 되면 부식이 가속화 되어 2 mg/L 이하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