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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이유

안녕하세요 지금은 자취중이고 저희 본가에!!

안녕하세요 지금은 학교때문에 원룸에서 자취하고 있고, 저희 본가에 누나랑 여동생이 사는데요.

제가 가끔 본가에 내려갔을 때 집에서 반팔티에

팬티만 입거든요. 근데 누나랑 여동생이

팬티 노출하지 말고 바지 좀 입으라고 자주 그러는데

진심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가족이 있는 집이 제일 편안하다 보니

    집에서는 편안하게 옷을 입기도 하는데

    누나도 그렇고 동생분들도 이제는

    나이가 있는데

    질문자님은 남자다 보니 가족이라도

    팬티민 입고 있는 모습이 부담이 많이

    될수도 있을듯 하니 반반지라도 입고

    있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사람이 살다보면 가장 허물없는게 자기 집입니다.

    질문자님이 본가에 내려갔을 때 집에서 누나랑 여동생이 있는데도

    반팔티에 팬티만 입고 있는 것은 대단히 잘못한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누나랑 여동생이 팬티 노출하지 말고 바지 좀 입으라고 자주 그럴까요,

    누나랑 여동생이 질책하는 것은 정말 보기 싫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남자들만 산다고 해도 팬티만 입고 있지는 않습니다.

    누나와 여동생의 말은 보기 싫어서 하는 당연히 진심인 말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리 가족이건 친척 이건 성별이 다른데 속옷을 입고 있는 거는 당연히 실례인 겁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행동하셨다면 솔직히 그렇게 안 하시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다른 가정에서도 보통 그런 행동을 하면 엄청 화를 내거나 그렇습니다 그래도 옷은 입고 있으셔야죠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면 모를가 남자의 고간의 불쾌한 골짜기는 일반적으로 매우 혐오스러운 느낌을 주기때문에 누나들의 말에는 짐심이 담겨있다 생각합니다.

    집에와서 남동생 고간 꼬툭튀한거 보고 싶겠어요?

  • 네 진심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족이라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니 존주하는게 좋습니다. 가볍게 입고 싶다면 반바지를 추가로 입는데 무난합니다

  • 아무리 친밀한 사이라도 속옷만 입고다니면 부담스러울 수 있지요. 동성 형제가 아니라면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속옷이 편하다는 것은 알지만 가족들이 만류한다면 바지를 입으시는 게 좋을 듯해요.
    대외적으로는 타인을 위한 것이지만 중요 부위 보호 차원에서도 그 편이 좋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