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을 뭐라고하는사람은 어떻게 대해야되나요?
모든일이 발생되면 장단점이 동시에 존재하기에 저는 항상 장점만 얘기하는데 매사를 부정적으로보는 직원이이 저보고 매사를 긍정적으로만 본다고 오히려 비꼬는데 제가 어떻게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가지고 트집을 잡거나 뮈라고 하시는 사람이 있다면
딱히 그런 사람과 관계를 이어가지 않겠습니다.
직장동료라면 그냥 딱 업무적인 관계만 남겨놓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별 프로 불편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해도 비꼬고 저렇게 말해도 비꼬죠.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고 남이 긍정적이고 더 나아보이면 배가 아프고 까내려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가끔가다 있는데 무조건 무시하시고 거리 두세요. 저는 그런 사람들 앞에선 긍정도 부정도 안해요. 아 그렇죠^^하고 대충 무시하는 태도로 대합니다. 몇년 사회 생활 해보니 회사 사람들 하곤 특히 가볍고 감성 없는 대화가 편하더라구요.
음 저도 솔직히 말하면 부정적인 사람이긴해요.
항상 모든 일이 잘 될일은 없고 세상은 어찌돌아갈지 아무도 모르는일이니깐요… 연애,공부,직장,건강,죽음,사고 등 모든것들이 원하고 바라는대로 이뤄지는게 아니기때문에 저는 부정적인 면 부터 생각을 한 뒤에 그에 맞는 플랜A,플랜B 등 대처방안을 주르륵 생각해놔요.
그 사람도 저랑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저 결과가 눈에 뻔히 보이고 항상 안좋게 돌아가는데 왜 항상 저사람은 긍정적으로만 생각할까? 뭐 대책이 따로 있어서 그런가? 이런생각으로 물어본것같네요
그게 아니고 나는 불안하고 불행하고 스트레스받아 미치겠는데 왜 니는 행복해하고 뭐가좋다고 헤실헤실웃어?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냥 무시하세요.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의도가 뻔히 보이는 행실 나쁜 사람과 평소행실은 좋고 악의는 없어보이는 눈치없는사람은 구별이 가능하잖아요? 만약 후자라면 무슨뜻으로 말한거냐고 물어보고 오해를 풀어보시는것도 괜찮을것같네요.
그러한 부정적인 멘트는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 것같습니다. 다만 그로 인하여 사이가 틀어질 때 곤란해 지실 수 있다면 나름 장단만 맞추어 주시는 대화를 이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저 시비를 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기분이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불편함을 표현하셔도 될 듯 하고, 아예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냥 대꾸하고 무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그 분과 어떤 관계인지, 앞으로 어떻게 이어가고 싶은지 등을 고려해 대응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