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초보운전 공포증 극복을 하고 싶습니다

장농면허를 가지고 있다가

차가 없으니 아쉬운것이 많아서

중고차를 사서

운전을 하고 다니다가 작은 사고들이 몇번 나니까

공포감에 자신감이 떨어져서

운전을 못 하겠는데

60대 후반인데 이대로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전을 처음하거나 작은 사고들이 났다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당연히 힘듭니다.

    그래서 일단은 차가 많이 없는 시간대에 운전 연습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처음부터 차가 많고 복잡한

    곳에서 운전을 하면 당연히 막막합니다. 그래서 차근차근히 차가 없는 시간대나 장소에서 운전을 하고

    점차 더 난이도를 조금씩 올려야 합니다. 주차 연습도 꼭 하셔야 하구요.

  • 안녕하세요 

    운전은 하면서 익숙해지고 감각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당연히 잘 할 수는 없죠 

    대신 무리해서 운전하는 습관만 없다면 좋을 것 같네요

  • 갑작스러운 사고들로 놀라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60대 후반은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며, 숙련된 강사에게 방문 연수를 받아 운전 습관을 다시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익숙하고 한적한 길부터 천천히 다시 감각을 익혀보시는 것을 권하며, 무리해서 운전하기보다 자신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