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신입사원 채용된 경우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것을 가르켜주면 좋은가요?

회사는 일정 인원을 유지하기 위해 퇴사자에 따라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신입사원은 서툴고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입장입니다. 신입사원이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회사 기본적인 것은 가르쳐주는 게 좋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물어보면 답변을 해 주되, 굳이 먼저 알려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 부서의 다른 선배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 회사 신입사원이 있는 경우 무엇인가를 물어 볼때는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요.

    그러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부서에서 신입사원을 가르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신입사원이 채용되었을때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업무에 관한 부분말고도

    회사에 전반적인 문화나 기본적인 부서 위치나 이런 부분들은

    알려주는게 부서간의 협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빠르게 적응을 할수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신입사원이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회사의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의 중요성과 범위

    기본적인 회사 정보와 문화, 업무 프로세스 등은 부서 구분 없이 신입사원이 빠르게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사원은 처음 회사에 들어와 모든 것이 낯설고, 실수도 많으며,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때 기존 직원이 부서에 상관없이 회사의 기본적인 사항(예: 출퇴근 방식, 사내 시스템 사용법, 복지제도, 기본적인 에티켓 등)을 알려주면 신입사원이 회사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부서 간 협력과 크로스 트레이닝의 장점

    **크로스 트레이닝(부서 간 교육)**은 조직 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조직 전체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신입사원이 다양한 부서의 기본적인 업무 흐름이나 회사 전반의 문화를 이해하면, 자신의 부서 업무뿐만 아니라 타 부서와 협업할 때도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런 교육은 신입사원의 적응 속도를 높이고, 조직 전체의 유연성과 혁신성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무적 팁과 실제 사례

    멘토링이나 버디 시스템을 활용해 신입사원에게 기본적인 것을 알려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는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기존 직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신입사원이 질문할 때 친절하게 안내해주거나, 자주 쓰는 사내 시스템이나 규칙, 문화 등을 알려주는 것이 신입사원의 실수와 혼란을 줄여줍니다.

    회사의 지식 베이스(매뉴얼, FAQ, 사내 인트라넷 등)를 안내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신입사원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면 자립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결론

    신입사원이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회사의 기본적인 것을 알려주는 것은 조직 전체의 시너지를 높이고, 신입사원의 빠른 적응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부서 이기주의를 줄이고, 회사 전체의 협업 문화를 강화하는 긍정적인 행동입니다.

    즉,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신입사원에게 회사의 기본적인 사항을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는 회사 전체의 성장과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 말씀하신것처럼 내 부서가 아니더라도 신입직원에대한 배려차원에서 그렇게 해준다면 너무 좋기는 하겠지만 회사자체가 영리를 추구하기위해 조직된 집단입니다 사실 신입직원에게 그정도의 배려를 해줄정도로 한가하지 않을겁니다 짧지만 저의 생각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타부서의 직원에게 업무에 대해서 뭘 알려주시면 안됩니다. 상도덕에 어긋나구요 반대로 타부서가 질문자님이 못 하는걸 가지고 윗분이 뭐라고하면 아래도 이상하게 느끼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러다보면 싸움이 날수 있구요 먼저와서 도움을 청할때 알려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