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대출

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대출을 갚으면서 금액이 줄었는데 감액등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그대로두는게 좋을까요?

임대업을 시작하는 초보라 잘몰라서요. 건물대출이 4억2천잡혀 있는데요. 2금융이라 120% 잡혀서 금액이 더높게 나온거라하더라구요. 지금은 거의다 원금갚고 5천정도 남았는데 감액등기를 해서 대출이 5천뿐인걸 기록에 남기는게 나을지 (부동산은 세입자들이 불안하지않게 감액등기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2금융 대출받은금고에서는 감액등기해도 되지만 임대업을하니 세입자나갈때 보증금을 추가대출하려면 그대로두는게 더 편하다하더라구요.

감액등기후에 다시 대출추가하려면 건물감정부터 다시 해야해서 복잡하다구요. 현재 다 월세고 한집만 전세거든요. 어떤게 유리한것인지 세금문제나 임대업을 하는데 불리한건 없는지 궁금합니다.

건물담보대출 갚고나서 감액등기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볼때 임대업을 하시기 때문에 때때로 큰 자금이 필요하실겁니다.

    앞서 말씀하셨다시피 세입자들이 빠져나가면 보증금이나 전세를 반환해 주어야 하구요.

    담보 설정을 이미 여유있게 해두셨고 또 앞으로 해당 건물을 파실 일이 없으시다면 굳이

    감액등기를 하실 필욘 없어 보입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자금회전이 안될때가 있습니다. 이럴경우를 대비해 설정만 해두시고

    필요할 때 대출을 할 수 있게 해두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감액했다가 재등기시 비용과 시간, 복잡한 절차 등으로 불편을 느끼실수 있거든요.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에는 5천만원 밖에

    남지 않았기에 저같으면 빠르게 5천만원을 상환하고

    추후 등기를 다시 할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비용적인 부분도 아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명 평가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감액등기를 할지 그대로 둘지 결정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고려를 해야 합니다.

    먼저, 세입자의 신뢰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입자들이 건물에 많은 대출이 잡혀 있다고 느끼면 불안할 수 있는데, 감액등기를 하면 남은 대출 금액이 5천만 원으로 줄어든 것이 명확히 드러나 세입자들이 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유동성을 유지하고 싶다면 감액등기를 하지 않고 현재 설정된 높은 대출 한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감액등기를 하면 나중에 추가 대출을 받을 때 건물 감정 절차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금 문제는 감액등기 자체로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대출 상환에 따른 이자 비용은 임대 소득세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세입자의 신뢰를 우선시한다면 감액등기를 하는 것이 좋고 자금의 유동성이 중요하다면 감액등기를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