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일메리

해일메리

채택률 높음

저희집 반려묘는 밥만 먹고 나면 아주 큰 소리로...

항상 밥을 먹고나면 안방 문앞에서 아주 큰 소리로

하울링을 합니다.

목소리가 엄청 크게 야옹! 하면서 뭔가 이야기를

하듯이 크게 몇번씩 소리를 질러요.

왜 그럴까요? 그렇게 큰 소리를 내고 나면

아무일 없는듯 자기가 좋아하는 자리에 가서 그루밍을

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밥을 먹은 뒤 크게 우는 행동은 드문 일이 아니며, 식사 후 만족감이나 흥분을 표현하거나 보호자를 부르는 의사소통일 수 있습니다. 이후 편안하게 그루밍을 한다면 큰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갑자기 시작됐거나 과도하게 반복되고 체중감소, 구토, 배뇨 이상등이 있다면 갑상선질환이나 인지기능 저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7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